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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지구를 위한 작은 나만의 실천 방법
비욘 2011.07.06 930
집에서 살림과 직장 생활을 동시에 하는 저로선 특별히 대외적인 활동을 할수 없는게 현실인 만큼

집에서 또는 직장에서 여러가지 실천들을 한답니다..

휴일마다 사진을 담으러 다닐때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요즘은 4대강 사업하면서 너무 아름다웠던 풍경들이

많이 많이 살아져 가는걸 직접 눈으로 보구 느끼다 보니 가슴이 정말 아프더라구요 그보다도 우리 인간들이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먹고 입고 쓰고 하는데서 부터 시작이 되어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너무 많이 훼손 시키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가정 주부인 저로서는 가정 먼저 집에서 나오는 음식 쓰레기를 최소화 하기위해 반찬을 그때 그때 소량씩 만들어 남기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아파트내에서 나오는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 쓰레기가 과연 어디로 갈까 생각해보니 저녁마다 산책하기위해 나가는 강변옆으로 음식쓰레기 처리장에서 나오는 악취를 맡으며 운동할때는 더더욱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야 되지 않을까 늘 생각한답니다. 결국 내가 먹고 남은 음식물들이 악취가 되어 불편함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는것 또한 절약을 위한 한 방법이며

환경을 살리기 위한 중요한 실천이랍니다.

두번째로는 생활쓰레기의 분리수거입니다.

플라스틱과 깡통류들은 분류를 철저히 하고 집에서 나오는 아이들의 종이류와 아빠가보는 신문류들은 철저하게 모아 주변 고물상에 가져다줍니다. 그러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ㅎㅎ

조금 불편하지만 실천하면 습관이 되어 주변도 깨끗하게 하고 아이들에게 정리정돈과 분류의 방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해주어 말로하지않는 학습의 효과를 주기도 합니다.

생활의 작은 실천들이 자연환경과 지구를 살릴수 있는 가장 큰 실천이라는걸 잊지않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직장에선

종이컵을 절대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직장생활에서 종이컵 사용은 불가항력적인 필수 선택일수밖에 없으나

전 개인컵을 소지하여 하루에도 4-5개 정도의 종이컵을 절약할수있습니다.

또.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자가용이있으나 기름값도 고공행진으로 힘든 상황이기도 하지만 특별한 일이 없는한 BUS,SUBWAY,WALK를 이용하여 출퇴근을 합니다.

자가용을 이용하는게 훨씬편하고 수월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차를 많이 타는 사람이 세금도 많이내야한다는게 개인 주관적인 사람으로 특별한 일이 없는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환경도 보호하고 저의 건강도 챙길수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수있습니다. 한번 실천해 보세요

그리고 정말 정말 많습니다

차에서 더워도 에어컨 틀지않기.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는 모두 뽑아두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진 찍으러 다닐때 꽃한송이 나무하나 꺽지않기. 쓰레기 버리지 않기.등등.

사진을 담으러 다닐때마다 동호회에서 활동하시는 많은 분들 우음도 드나 들면서 그 아름다운 나무 다 꺽어대고 쓰레기 버리고 누드퍼포먼스하는 모습들 인터넷을 통해 전해 보면서 사진을 좋아하는 제가 그분들이 다 부끄러울 정도였답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자연을 훼손하면서 까지 사진을 담으신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그건 한 개인의 것이 아니고 힘있는 인간이 소중히 보호하고 아껴야할 너무나 여린 것들입니다. 자연을 사랑해야 사진 담을수있는 자격도 된다 생각합니다.

두서 없이 너무나 긴말이지만..

중요한건 거창한 아이디어를 내어 환경운동을 할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부터.. 나의 작은 실천이 모여야만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부터라도 쓰지않는 플러그들 모두 뽑고 종이컵사용하고 음식물쓰레기 남기지 않고 대중교통이용하고

실천해 보아요......^^

두서없는 글 올려 보았습니다 ~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44-1번지 선진빌딩2층 KB 구숙자 010-6268-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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