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 [응모] 세계사진보도전
노영숙 2011.07.27 797

관객이 보이지 않는 밴드


음악과 부단한 노력
그리고 서로에 대한 믿음만 있으면

밴드는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들 앞에 선 수많은 관객은 보이지 않지만
그들은 그들만의 하나된 음악과 관객들의 박수소리와 함께

행복한 밴드라고 했습니다.

그들을 담으면서 다시 한번 카메라를 잡고 있는 나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한 번, 그리고 두 번 계속해서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사진쟁이는, 타인의 삶을 담아내며
의미를 찾고 또 삶을 배우는 것이겠지요.
의견등록
응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영자 2011.07.29
정보유출의 방지를 위해 이름, 연락처, 주소를 contents@iphos.co.kr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응모기간 후 신상정보는 파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홍보도 부탁드릴께요.^^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6만9,997명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