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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모]세계보도사진전
새콤달콤 2011.07.28 829
아빠 모습을 보며, 아빠를 닮아가는 큰딸.

나의 모습이 그대로 거울처럼 반영되는 것을 보고
기쁘면서도 두렵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내 모습을 스폰지 처럼 빨아들이고 있는 우리의 자식들.

부모로서의 책임감,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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