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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발란스.....
포토닥터03 2003.01.29 1916
첫번째 질문은 인물촬영시에 보통 f5.6에 맞쳐서 찍는데 그 이유가 색발란스가 가장 적절하기 때문에인지 알고싶습니다....

두번째는 노출은 모두 같은 값인데 조리개의 수치만 모두 틀리다면(물론 셔터스피드의값도 달라지겠죠..)
조리개에 의해서 톤의 변화가 생기는지....?


첫번째 질문은 잘모르겠지만 색발란스라는 말을 꺼낼필요가 없다고 보는데요....수차적인문제나 현상,인화쪽이 아닌지....
그리고 두번째 질문은 조리개로 톤의 변화가 생긴다는 것은 상반칙에 어긋나는 거 아닌가요...노출이 같으면 조리개의 수치에 관계없이 농도가 같다라고 배웠는데......

확실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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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확실한 설명이라... ^^;;;
우선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죠. 인물사진에 조리개를 5.6으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것이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고요.(렌즈에 따라 다름)
35mm렌즈의 경우 색발란스의 조리개 개방시 수차가 생길 수 있기에 조리개를 어느 정도 5.6이나 8정도 이상의 조리개로 조여주고 촬영하면 색이나 선명도 등에서 우수한 효과를 내는 렌즈들도 있다고 합니다. 근데 우수한 효과가 난다고 해야 할지 조리개 개방시에 효과가 떨어진다고 해야 할지... ^^;;;;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니콘 50mm f1.4렌즈로 촬영시 개방시 보다는 좋은 효과를 얻었습니다.
2번째 상반측불괴라는 것은 극단적인 노출(짧거나 길거나)에 의한 필름의 반응에 있는 화학적인 작용이기에 단지 조리개의 변화로 인한 톤의 변화 (심도에 의해 다르게 보일 수는 있지만)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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