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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백사진
김민우 2004.11.10 2810
제 생각은요. 가장 좋은 프린트는 찍는 사람의 의도를 가장 잘 나타낸 프린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예를 들자면, 강렬한 느낌을 주려면 콘트라스트가 강한 사진, 몽화적인 분위기를 나타내려몀 필터로 빛을 번지게 한 부드러운 느낌의 프린트가 좋겠지요. 인물을 찍을 때, 그것도 여성인가, 개성이 강한 남자배우인가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겁니다. 아무튼 분명한 것은 제작의도에 따라 좋은 프린트의 기준도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표준적인 기준으로 말하자면, 좋은 프린트란 한장의 프린트에 완전히 검은 색에서부터 완전히 흰색까지 단계적으로 나타나 있는 사진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러기 위해서 촬영과 필름현상, 인화 단계에서 존 시스템이라는 걸 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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