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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촬영 요령
김남수 2008.04.17 2259
야경사진은 가로등 같은 조명들이 풍경의 일부만
조명을 하고 있어 색다른 풍경을 만들 수 있죠.
해가 지고나면 세상은 어둠에 묻히고 마치 무대조명
된것 처럼 바뀝니다.
사진으로 표현되는 색들도 조명 때문에 아주 다르게 나타납니다.
해가진 후의 촬영에 제일 중요한 점은 노출의 정도 입니다.

필름카메라 경우라면 보통 적정노출보다 1~2단계 정도 더 합니다.
요즘 많이 쓰는 디지털 카메라라면 1단계만 노출을 더 하거나 적정이면 됩니다.
그 이유는 요즘 카메라의 노출방식이 평가측광이라 웬만한 경우에 노출 보정을 하지만 밤의 가로등이나 불빛들은 다른곳 보다 많이 밝기때문에 카메라의 적정 노출로는 조명이 없이
어두운 곳은 거의 묘사 하지못하기 때문이죠. 또 필름이 디지털 카메라의 CCD보다 약간 어두워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필름은 디지털카메라보다 약간 노출을 더 줍니다.
그리고 화면에서 보이는 밝은 가로등이 플레어현상을 일으키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이럴때는 밝은 가로등을 나무나 어떤 물체에 가리거나
화면에서 빼주어야 합니다.
셔터속도가 길어질수록 조명에 의한 플레어 현상이 더 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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