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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끊임없는 논의거리 입니다.
vor 2009.03.16 3182
지나가는 길에 많은 논의거리가 되는 글이길래 저의 작은 의견을 적어봅니다.
저도 한때는 흑백사진을 좋아하고 아날로그만 고집했지만,
포토샵 보정으로 인해 더 나은 볼거리를 만들어주고, 더 잘 표현하기가 가능함으로써
몇 사람들의 인정을 받게 되었고 순수한 아날로그나 디지털이나 그 과정은 중요치 않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표현할 수 있는 것을 더 잘 표현 해주는 것이 있다면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작가는 말 그대로 사진 (보도사진, 객관성이 중요한 사진을 제외한 것) 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내생각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과정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정된 사진은 이미지일 뿐이라는 것은 오류가 있습니다.
사진, 회화의 기초는 이미지 입니다. 아날로그로 찍은 것도 이미지에서 시작된 것 입니다.
사진을 잘 보여주기 위한 과정일 뿐이지 그 뿌리가 달라지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디지털사진의 원본에 관해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이부분때문에 디지털을 싫어 합니다.
디지털로 찍은 사진의 원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필름으로 찍은 사진을 스캔을 해서 사용합니다.
필름으로 인해 그것의 원본이 이것이라는 것을 증명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작업 성향은 이런 것이라 개인적인 의견을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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