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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10
윤영준
2011.03.16
2957
nightmare
No.1
No.2
No.3
No.4
No.5
No.6
한웅큼 배어문듯...
조남근
2011.03.21
일상속에 짜릿함을 탐닉하며 사진으로 시각적감성을 보여주는 능력이
탁월하세요.^^ 영준님 사진 정말 멋집니다.
서울 2010...
정성대
2011.03.21
윤영준님..잘 지내시죠?
늘 바쁘실텐데..좋은작품까지 선뵈어 줘서 감사합니다^^*
제가 바쁜일정때문에 한동안 토포버스에 뵙질 못하고
소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었네요.
맨아래 사진 저곳이 어딘가요?
아주 특이한 곳이라 저도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나나전2회 분들 외 선정자분들 포함하여
얼굴뵐 수 있는 자리 마련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영준
2011.03.22
너무 좋은말씀만 올려주셨군요
쑥스럽습니다 ㅎㅎ
그리고 정성대님께
요즘도 무척 바쁘신가봅니다 ㅋ
언제 한번 뵈어야할텐데 말이죠^^;
마지막사진은 2008년도 사진입니다
그당시 구서울역사에서 개최했던 무슨
전시회였는데 기억이 잘안나는군요
지금은 볼수가 없을겁니다^^:
공간속에서...
김상환
2011.03.31
도심과 마을 그리고 자연의 공간속에서 뭔가 생명 또는 존재감을 느끼는 사진들 같습니다.
저의 안목으로만 보여질 뿐이지만, 늘 사진적 감성이 탁월하신 작품들을 대하니 많은 공부를 할 따름입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시선에서
주승일
2011.04.10
남모를 동질감을 느낀다고 할까요??
개인적으로 비슷한 시선을 선호 해서 일까요?
잘 감상하였습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윤영준
2011.04.12
너무 좋은 말씀들만 해주셔서
;;;
두분 모두 비슷한 시선을 갖고 계셔서
더 그렇게 느끼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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