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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동 #42 - 빛을 따라서
이용민
2012.07.08
2601
그렇게 오래 기다려왔는데,
너무 빠르게 지나버린다. 영광은 잠시 뿐이지 않은가.
이미 있는건데 꼭 빛이 있어야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도......
빛이 있다면 조금 더 영광스럽다고 생각하면 좋으련만~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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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
No.10
오랫만에
김상환
2012.07.18
오랫만에 들러 이작가님의 노량진 골목길 빛을 보는 군요.
늘 애잔한 느낌이 있습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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