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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동 #34 無人
이용민
2011.08.30
2447
내가 보고 싶은 것은 사람인데 보이질 않는다.
No.1
No.2
No.3
No.4
No.5
No.6
No.7
No.8
No.9
사람이 없으면 올때까지.
이용민
2011.09.07
가끔 한 번씩 들어오면서 내 사진을 내가 본다.
"야, 사람이 없으면 사람을 기다리면 되잖아!!"
기다림~
조정은
2011.09.14
사진을 찍다 보면 기다림의 시간이 참 많기는 많은것 같아요.ㅎ
기다림의 연속...
그 기다림마져 설레이는...저는...어쩔 수 없는...사진병을 앓고 있는 듯...ㅡㅡ;;
그래도...더위...앞에서는...쩝...히~~~
여튼...사진보니...용민님이랑 함께 출사가고픈!!!
잘 지내고 계시죠?^^
윤영준
2011.09.20
여전히 노량진을 담고 계시는군요
그때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그대로 이겠죠
사람이 없다..
정성대
2011.10.06
이용민님
정말 오랜 만입니다.
노량진인가요?
늘 좋은 사진 감사하구요
사람이 없으면 어떠하고 또 없으면..
기다리면 될 것이고..
애러번거 하나도 없네요..ㅋㅋ
다들 열씸히 하시는데
저만 농땡이치고 있어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반성 하는중입니다.
포토버스 8, 9월 이달의 선정작
김승곤
2011.10.10
8월에 세 분하고 9월에 3분. 많이 쓸쓸하지만, 항상 독특한 터치로 메르헨의 세계를 보여주는 조정은 님, 폐허화되어 가는 노량진시장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는 이용민 님, 새벽 한 시가 넘은 시간에도 카메라와 삼각대를 챙겨 해변으로 나가는 주승일 님이 올린 사진들에서 큰 위안과 즐거움을 받습니다. ‘이 달의 선정작’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냥 사진 올려서 서로 안부도 전하고 얘기도 나누고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일 년에 한 번쯤은 다들 형편 좋고 날씨 좋은 날 하루 골라서, 어디 가까운 데라도 함께 나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는 것은 어떻습니까? 사진도 쬐끔은 찍은 다음에요. 평균 연령이 왕창 올라가도 괜찮다면 나도 끼워준다면 더 좋고요.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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