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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의 작은 행복
류기영 2008.04.03 5026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행복들을 조금씩 담아가고 있습니다.

No.1

 

No.2

 

No.3

 

No.4

 

No.5

 

No.6

 

No.7

 

No.8

 

No.9

 

No.10

 

No.11

 

No.12

 

No.13

 

No.14

 
의견등록
세상에... 김승곤 2008.04.03
하하, 세상에 이렇게 귀엽고 앙증스런 작은 짐승들이 있다니... 가슴이 꽈악 조여오는 느낌.... 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개구리처럼 엎드려서 목숨을 내맡기고 있는 애기 귀를 후벼주는 엄마... 정황을 보면 베이비 스튜디오인 것 같지는 않은데... 기가 막히게 찍었네요. 모자 벗었습니다. 박수, 박수!
중간 사진은 분명한 브라자, 그런데 맨 아래에 있는 사진, 혹시 머리에 쓰고 있는 것이 엄마의 ㅍㅌ? 그렇담 이 사진, 취미가 좀 수상쩍은 아빠가 만들어낸? 물론 세탁은 끝낸 다음일 거고..(이런 표현, 혹시 방송윤리 코드에?...) 암튼 한 장 한 장 일류 배우에 일류 연출입니다. 사진이 진화한다는 얘기, 맞는 말인가 보군요. 오래 오래 행복하시길...
베이비스튜디오에서는 절대로...못찍는.. 나그네. 2008.04.04
이제 동네 베이비 스튜디오도
"틀에 박힌 배경"..."틀에 박힌 포즈"..."틀에 박힌 미소"....
에서 벗어나 이런 사진찍어야 합니다...ㅎㅎ

솔직히 유명작가의 뭔사진인지 이해못하는 사진보다 훨씬 와닿는 사진입니다.
이사진의 대상인 아이들도 행복해 보이지만 아이들을 바라보는 뷰파이더너머의 작가의 행복한 미소도 눈에 선~ 합니다.
사진찍는 내내 행복했겠습니다.
따뜻한 사진입니다.
과찬의 말씀에.... 류기영 2008.04.04
너무 과찬의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의 모습은 정말 꾸밈도 없고 변화무쌍하더라구요.
이래 저래 일상에서 느끼는 모습들을 꾸밈없이 찍고 있는데 어쩜 이것이 나중에 아이들에게 좋은 성장앨범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커서 어른이 되었을때 이 사진들이 큰 선물이 되길 바라면서요.
클릭 유원 2008.04.04
그런데 처음 두장은 같은 사진 아닌가여?
아이들이 정말 넘 귀엽네여.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받고 있는 아이 옆모습, 따뜻하고 눈부셔요.
신발정리하는 사진은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업드려 찍었군여.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소록소록 배어나오는 작품들.
가슴이 찡! 방호식 2008.04.04
살아있는 기쁨입니다.
가슴이 뭉클할 정도로 가족사랑이 뭍어나는 사진이네요.
귀여운 아이들과 언제까지나 행복하십시요.

그런데 첫번째사진이 중복되게 올라온 이유가 특별히 있는지요?
처음 류기영 2008.04.04
처음 두장의 같은 사진이 올라 간 것은 특별한 의도가 있었던건 아니구요.


사진을 올리다 보니 첫번째 업로드 창에 업로드를 안하고 밑에 있는 곳에서만 업로드를 했더니 섬네일이 엑박으로 뜨더라구요.


삭제하고 첫번째 업로드 창에 다시 올리려고 했으나 삭제하는 곳이 없어서 첫번째 사진을 다시 한번 올리게 됐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저도 김동성 2008.04.07
이 사진을 보니까 저도 빠리 결혼하고 싶어지네요. ㅎㅅ아, 알았지?
오래오래 수한 2008.04.07
약간 피곤해보이는 엄마의 모습, 생활 느낌이 베어나와서 좋은것 같습니다. 평범한 주부로서 남편과 아이들 보살피는게 고단하시겠지만 그래도 꾸밈없는 가정 모습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아무 근심도 없이 방안을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구원입니다. 침대 위에 앉아서 그림책을 보는 아이 사진, 정말 걸작입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십시요.
가족사랑. 이한두 2008.04.23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류기영님, 축하드립니다~!! 아이포스 2008.05.01
류기영님께서 올려주신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이 '나의사진, 나의세계' 이 달의 사진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따듯한 일상의 모습들을 '나의사진, 나의세계'를 통해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

류기영님께는 소정의 도서상품을 보내드릴 예정이며 향후 12명의 포트폴리어로를 모아 열리게 될 그룹전시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을 확인하시면 웹진 관리자 이메일(contents@iphos.co.kr)로 도서를 받으실 수 있는 주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 달의 사진으로 선정되심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류기영님~ MEtoo 2008.05.03
즐거움을 주는 작품이었는데, 선정되셨군요. 축하 드려요~ ^^
추카 바다 바람 2008.05.03
훈훈한 감동을 주는 사진, 추카드리구여....
다음 사진들이 기다려집니다.
헉~~ 제 사진이 당선된거에요? 류기영 2008.05.07
이제야 확인했네요.
보잘것 없는 사진을 보아주시고 칭찬의 말씀들에 기분이 너무 좋았는데 이렇게 선정까지 되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나중에 꼭 전시회를 한다면 참여하고 싶네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거 같아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추카추카!! 김양호 2008.05.10
역시....
거듭 추카!
전시회 기대함돠.
늦게보아도 김준호 2008.12.03
좋습니다..

후일담을 담은 사진이 꼭보고싶어집니다..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3,705명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