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윤영준 2010.03.01 2588
{내가 이제 일어나서 성읍을 돌아다니며, 거리와 큰 길에서 내 혼이 사랑하는 그를 찾으리니.(I will rise now, and go about the city in the streets, and in the broad ways I will seek him whom my soul loveth.) - 아가 3장 2절(song of Solomon 3:2,3) -}



혹시 이곳이 그네들의 마지막 비상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질퍽거리고 모진 삶을 가슴에 품고

살아나가야하는 그들의 삶에서

우리의 삶이 투영되는건

모두가 같은 사람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기 때문이겠죠

No.1

 

No.2

 

No.3

 

No.4

 

No.5

 

No.6

 

No.7

 

No.8

 

No.9

 

No.10

 

No.11

 
의견등록
저의 경우도 ... 주승일 2010.03.02
이런류의 음습하고 거친 그네들의 밑바닥 삶을
자화상처럼 이미지화 하는 걸 좋아 했습니다.
그리고 종종 촬영을 하기도 하구요.

그런지가 수년 ...
이제는 피곤해 하는 감성을
조금 놓아두어보자.
그리고 편하고 나른하게 접하자.

조금은 마음이 편해지는 걸 느끼겠더군요.^^;;

음습하고 꿈속에서 가위눌릴 때
보여질 것 같은 그런 이미지들입니다.
잘 감상합니다...(__)
비상구... 정성대 2010.03.03
각기 다른 고되고 힘든 삶...
그리고 다른 희망을 찾아 발버둥치는 듯한..
사진에서 보여지는 주제들 속에서 애환들이 느켜집니다.
감사합니다 윤영준 2010.03.04
좋은말씀들 감사하게 잘보고 갑니다^^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13명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