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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준 2011.03.23 2170
하나와 또하나의
간극에서 벌어지는

내 현실의 반작용

내 사유의 반작용

내 선택의 반작용

내 반작용의 반작용

No.1

 

No.2

 

No.3

 

No.4

 

No.5

 
의견등록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조남근 2011.03.29
항상 많은 사진들을 보지만 아~하고 외마디 감탄사를 하기는
참 힘든법이죠.^^
영준님의 사진에는 항상 감탄사가 절로 붙어요.
사물과 사물의 관점을 이해하는 마음이 참 넓은 분이구나...라고
생각되어지는 멋진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윤영준 2011.03.29
봄바람 살살 부네요^^
잘 지내시죠?
매번 좋은말씀만 올려주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ㅋ
조남근님 저희 운영위원 되었네요 ㅋ
전 자격미달인데 기분이 이상해요 ㅎ
언제 포토버스 한번모이게 되면 그때 한번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꼭 뵈요 조남근 2011.03.31
모임이 있다면 꼭 뵈요.^^
윤영준님은 운영위원으로 자격조건 200% 초과 달성입니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상환 2011.03.31
다양한 대립과 반작용에 대한 작가님의 깊은 생각을 끝을 조금이나마 지켜 보게 되어 다행입니다.
인간의 사회속에서, 물질속에서 늘 내재되어 있는 다른 방향으로의 힘의 역학도 느껴 봅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꽤 흥미로운 주승일 2011.04.10
시선이라 보여집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1,2 번의 친밀감과
다른 이미지들의 다른 시선으로 보여 주시는 듯 하여 흥미롭습니다.

특히 3번의 결코 가까워 질 수 없을 것 같은 양서류의 껍질과
친숙하고 매우 귀중한 것 처럼 보여지는 시선이 재미있습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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