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re
박상웅
2011.05.26
2571
가슴 아픈 상처를 갖고있는 서대문 형무소를 다녀와서.....
No.1
No.2
No.3
No.4
No.5
상처
조성수
2011.05.26
과거속의 낮선시간을 초현실적이고 게스탈트적 시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d아직..
김상환
2011.06.03
한번도 가 보지 못한 곳이지만..
사진을 통해 시간을 뛰어 넘는 정서를 느낍니다.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6,830명
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