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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도로시 2008.05.07 2490


유유히 흘러가던 구름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갑갑한 속세를 벗어나 저 하늘의 구름처럼 홀연히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계절이네요.




No.1

 

No.2

 

No.3

 

No.4

 

No.5

 

No.6

 

No.7

 

No.8

 
의견등록
구름 김승곤 2008.05.07
우리는 옛날부터 형체도 무게도 없고, 현실과 인간의 척도를 초월한 넓이를 가지는 하늘로부터 많은 영감을 받아 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구름은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항상 무한한 상상력과 예술적인 동기를 주어왔습니다. 시시각각 변화해서 결코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구름.... 들판에 드러누워서 하늘에 떠있는 구름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누구나 ‘순간과 영원’이라고 하는 모순된 감정을 느끼게 된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구름을 그대로 찍어서 보여준다면 그것은 그냥 구름을 찍은 사진이지요. 카메라가 기록한 물리현상으로서의 구름이 아니라, 사진가가 느끼고 표현하는 구름은 어딘가 달라야 하지 않을까요? 미국에 근대(모더니즘) 사진을 연 스티글릿츠의 '이퀴벌런트(Equivalent)'라는 작품이 있지요? 님이 올려주신 구름 사진과는 어디가 어떻게 다를까요?
우울한 풍경으로 ... 이정순 2008.05.08
이구름들을 보고있노라면 우울한 기분에 빠져드는것은 왜일까요?
우울한.... 먹구름 2008.05.10
지금이라도 비를 몰고올듯한 낮은 비구름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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