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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하늘
여수진 2008.09.02 2481
여름끝자락의 서울하늘 입니다.

No.1

 

No.2

 

No.3

 

No.4

 

No.5

 

No.6

 
의견등록
때론... 이성재 2008.09.05
때론, 막연할 때가 있었습니다.,
굉장히 심각할 때와
그렇치 않을 때.
보는것으로도 만족할 때와
기록을 남겨야 할 때의 부담감처럼.

늘상 지나다니면서 힐끔 본 구름들.
그런 막연한 스침에 이토록 일상적인 순간을.
보여주심에 경배를 드립니다.
대단함, 혹은 극적임보다 아니면 철저히 자신을 까발리기보단.

아주 지극히 막연한 것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그리고 드러냄에 감상한 것을 감사드립니다.
서울하늘 김승곤 2008.09.06
베이징 올림픽 때 무려18조원을 들여서 '만들었다'는 하늘보다 더 푸르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하늘이 흔치는 않지만,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이런 하늘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입니까?

지금부터 가을. 파란 하늘에 흘러가는 흰 구름을 볼 수 있는 날이 더 많아지겠지요? 기분이 상쾌해지는 너무 좋은 사진입니다. 바쁘고 고단한 도시생활, 이런 날은 가끔 고개를 젖혀 하늘을 올려다 보는 것도...
감사합니다. 여수진 2008.09.09
김승곤선생님! 귀한말씀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성재님의 관심에 용기백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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