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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동 이야기
정성대 2008.09.09 4637
중계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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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등록
삶의 .... 주승일 2008.09.09
단편들을 강한 햇살을 이용 더욱 더 그들의 어려움을
강렬하게 이야기 하는듯 합니다.
더하여 강렬한 톤도 한 몫을 하는듯 보이구요.
.
지 눈에 보이는 그대로 이야기 하는것이라 넘 나무라지 마세여 ...

어 ~~ ㅇ 아 ~~~ ㅋ
.
머리속에서 중계동의 모습이 잘 정리가 되는듯 하네요.
정겨운 골목. 유진태 2008.09.09
2, 3, 4, 6 씨리즈, 정겨운 골목풍경으로 봤슴돠.
일관성이 좀...
중계동... 김승곤 2008.09.09
아직도 이런 정겨운 골목길이 있군요. 마치 그리운 고향에 돌아온 기분입니다.

길가에 쌓인 연탄재, 처마가 맞닿을 득 늘어선 지붕들, 햇볕 좋은 길에 널어놓은 고추멍석, 빨래줄에 걸린 이불이며 옷가지들... 하얀 머리를 한 할머니는 종종걸음으로 어디를 가고 계시는 걸까요? 낡은 벽시계, 버려진 의자에 앉아서 공부하던 고등학생은 지금쯤 어느 대학에 다니고 있을까요? 아니면 어느 회사나 공장에 취직해 있을까요?

사진 자체가 정말 많은 읽을거리를 제공해줍니다. 훌륭한 기록이기도 하구요. 현대화와 중산층, 도시개발 논리에 밀려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는 달동네의 전형적인 풍경들. 얼마 안 있으면 모두 없어질 정경들을 참 잘 찍으셨습니다.

이런 사진들은 먼 훗날 사회학이나 역사자료로서 큰 가치가 생긴답니다. 그래서 작품으로서의 미학적인 측면보다는 기록이라는 측면에서 접근하면 좋을 것 같네요. 혹시 알고 계실지 모르지만, 서점이나 근처 도서관에 가서 김기찬 선생의 <골목안 풍경>이라는 사진집을 꼭 구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골목길 엠제이 2008.09.15
좋은 사진 보고갑니다. 중계동요? 나도 함 가서 찍어봐야지.
정성대님 운영자 2008.10.02
<나의 사진, 나의 세계> 9월의 작품으로「중계동 이야기」을 출품하신 정성대 님의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되신 것을 축하 드리며, 정성대 님께는 소정의 도서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확인하신 후, 우편물을 받으실 주소를 contents@iphos.co.kr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정성대님은 <나의 사진, 나의 세계> 선정작으로 꾸며질 포토스페이스의 오프라인 기획전시에 참여하시게 됩니다.
전시일정 등 자세한 사항에 관해서는 추후에 개별적으로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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