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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화포.
주승일 2009.01.10 2496
몇 년 동안 자주 갔던 그곳 ...
갈때마다 색다른 풍경으로 다가오는 화포.
심신은 피곤하지만 카메라를 들면 마음 설레임은
아직도 옛적 소년의 추억을 약간은 가지고 있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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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화포 김승곤 2009.01.16
요즘 뒤숭숭한 뉴스를 들은 탓인지, 위쪽의 흑백사진들은 마치 범죄현장을 찍은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주승일 님은 예리한 눈으로 현장을 살펴보는 감식가이구요.
아래쪽 컬러사진들은 한 대상을 여러 각도에서 찍으셨네요. 그곳이 무척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지요. 빨랫줄에 걸려 있는 것은 무슨 물고기 같은데, 구워서 술안주로... 쩝... 단순한 구도, 벽을 물드린 오후의 햇살, 부자연스럽게 파란 하늘... 들이 비현실적인 느낌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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