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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박대조 2009.02.06 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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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등록
손상된 파일이 있었습니다. 관리자 2009.02.06
1.jpg.jpg , 3.jpg.jpg , 4.jpg.jpg
상기 파일이 손상되어 업로드 되어서 임의로 삭제했습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동심... 김승곤 2009.02.06
커다란 눈, 균형잡힌 코, 갸름한 얼굴윤곽, 사랑스러운 입술... 마치 '인형처럼' 예쁜 소녀들이군요. 그런데도 무섭다고 할까요? 이 소녀들은 오래 정시하고 있기가 꺼려지는 분위기를 갖고 있네요.

포트레이트를 찍는 사진가들은 모델의 표정에 생기를 주기 위해서 눈동자에 캐치라이트라고 하는 광선의 작은 액센트를 넣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진들에서처럼 큰 액센트를 넣지는 않지요. 그래서 이 사진의 얼굴들이 비일상적으로 느껴지는 것이겠지요.

우리는 보통 눈에 익숙하지 않은 광경을 접하면 본능적으로 위험을 느끼고 경계하게 됩니다. (외계인, 낯선 사람, 처음 보는 물건...) 이질적인 것에 대한 두려움과 경계심은 생명을 지키기 위한 일종의 안전장치라고 합니다. 그건 인간 이전에 동물의 단계에서부터 그렇게 반응하도록 되어 있을 겁니다.

쇼윈도우에 걸려 있는 누군가의 작품이나 광고 포스터를 찍으신 것 같은데, 그것을 찍은 사진들은 누구의 작품이라고 해야 할까요? 특히 11, 12, 13번 사진은?
동심 민수 2009.02.07
사진은 이미 있는것이나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것을 찍을수밖에 없잔은가요? 그래서 사진을 발견의 미학이라고도 하고요. 그러나 그말은 입체적인 대상물일때의 경우고, 평면에는 해당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요. 11~13번 사진들은 그냥 복사 아닌가요?
그렇다고 봅니다. 유경자 2009.02.07
민수님의 말씀에 한표!!
김승곤씨에 박대조 2009.02.26
박대조 작가입니다.

위의 작품을 창작한 작가입니다.

동심으로 바라본 어른들의 긍정과 부정에 대한 삶의 리얼리티를 재현한 작품들이고 감상자로 하여금 경각심을 느끼게한려는 의도로 재현한 작품입니다. 그런 의도로 캐치 라이트는 생략...



12번 작품은 대리석에 음각으로 조각하여 그 속에 아크릴 물감으로 채색한 t순수 회화작품입니다. 11번 작품은 모델을 소액의 금액으로 섭외하여 핫셀에 디지털펙을 연결해서 촬영한 후 포토 삽으로 재구성하여 transparency print후 배면에 LED조명을 장착하고 색상 변환 아답터로 눈 속에 비추어진 폭탄이 터지는 이미지를 7가지 색깔로 점차적으로 변환하므로서 한 인물의 일차원적 해석을 다원적으로 해석 할수 있게 한 작품입니다
13번 작품은 모델을 촬영하여 픤터한 작품이지요
쇼윈도우 갤러리 전시 디스플레이 광경이며 하나하나는 초상권 침해가 되지 않는 정상적인 방법으로 창작한 작품입니다.

저의 작품을 제가 자료용으로 찍은 것이지요 광고 포스터도 아니고요

단편적으로 판단하시지 마시고 작품을 직접 보시고 냉철한 비판 바랍니다. 궁금하시면 메일 주세요 지금도 개인전, 단체전 진행 중입니다.

glstone@korea.com
놀랍습니다 임수영 2009.05.31
작업 과정도 힘드셨겠지만 퀼리티도 대단하네요
다른 작업도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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