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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 1
주승일 2009.04.26 2405
오랫만에 순천만 와온길을 걸어 보았습니다.
요즘들어 더욱 더 조여오는 일상들에서
탈출하고 픈 마음이 없지는 않지만
이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바닷가를 거닐수 있음을 행복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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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등록
바다 김승곤 2009.04.29
마치 영화의 연속 신을 보는 것 같습니다. 사진을 형태로 나누면 독립된 한 장으로 표현하는 단 사진과 여러 장으로 하나의 스토리를 전달하는 피쳐사진이 있는데요. 피쳐사진이란 보통 잡지 같은 데서 기사(스토리)를 설명하기 위해서 쓰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말합니다.

그런데 기사가 없이 사진만으로 이뤄진 피쳐사진은 전체를 통해서 어떤 통일된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합니다. 시각적으로나 내용적으로 '기승전결'의 형식이 취해지는 것이 보통이지요. 왜 국어시간에 배우지 않았습니까? 바로 그 '기승전결' 말입니다.

왜 말도 다듬고 함축시키면 그럴수록 간결해지지 않습니까? 같은 말을 여러번 반복한다고 해서 내용이 강해지는 것은 아니거든요. 어떤 사진가는 수많은 사진들을 방의 여기저기에 붙여놓고 매일 한두 장씩 떼어내면서 정리한다는군요. 그렇게 하다보면 자신이 하고싶은 얘기를 좀더 경제적이고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사진을 고를 수 있지 않을까요?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3,705명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