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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다 - 2
주승일 2009.04.29 2343
순천만 와온길을 거닐며 포근하게 다가온 그 느낌으로
잔잔하게 담아 보았습니다.

바다란 제목과는 좀 이질적인 이미지가 몇컷 눈에 들어오네요 ... ^^;;

즐겁게 감상을 하여 주시면 ... (__)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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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등록
바다 - 2 김승곤 2009.04.29
눈으로 읽고 가슴으로 느끼는 한 편의 수필을 읽는 것 같습니다.

눈앞에 넓게 펼쳐진 풍경만이 아니라, 조개껍질이나 생선 뼈나 진흙에 반쯤 묻힌 돌맹이나 잡초 같은, 때로는 바로 발밑에 있는 작은 피사체 같은 것에도 눈을 돌려보시면 어떨까요?

첫번째 사진의 목선이 다시 바다로 나가는 일은 없겠지요? 그런데 왜 굵은 밧줄로 묶어 놓았을까요? 그물에 널어서 말리고 있는 작은 생선들이 궁금해지네요. 망둥어 같이 보이지는 않고...
바다.... 정성대 2009.05.08
삶이 당신를 속일지라도 자기 스스로는 속이지 말라..그런 말이 떠오릅니다..주형의 사진에서 늘 느끼지만..가식없고 꾸밈이없는 그냥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표현..삐뚤어지면 삐뚠대로..보이면 보이는대로..
저는 사진의 작품성..그런거는 잘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주형의 그 순수함을 좋아하나 봅니다^^
항상 주승일 2009.05.11
정겨운 덕담을 주시는 교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름 어떤 틀을 깨고 비상을 하고싶은

욕심이 없다면 거짓일겁니다...^^;;

그게 그리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나이가 들어가며 조금씩 느끼기 시작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


정형의 따뜻한 덧글에 힘이 납니다 ... ^^*

하시는 일 잘 되시고
행복하세요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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