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시한부
조남근 2010.01.28 4503
태어나고 시간이 흘러 죽어가는 모든게 당연한 순리건만...
죽음이란 단어 앞에 초연해 질 수 없는건 아직 삶에 대한 애착이 강함에서 일까?

No.1

 

No.2

 

No.3

 
의견등록
시한부... 정성대 2010.02.02
님이 보여주신 사진과 글 내용에서 극단성과 암울함이 너무강하게
느켜집니다..그렇지요 모든 사물에는 그 나름의 주어진 삶이 있겠지요
그리고 그 삶에는 각각의 책임이 있을것이구요.
사진에서 보여지는것만 보면 이들의 삶은 참으로 암울한 삶이라 생각이됩니다..물론 감상하는 저 개인적 생각입니다.
또 다른 좋은 사진 앞으로 많이 감상할수 있길 바랩니다.
심사평 김승곤 2010.03.29
잔혹한 사진입니다. 방파제의 낚시터인가요? 두 번째 철창에 같힌 닭 이외에는 어떤 상황인지 짐작이 안 가네요. 사진을 읽는 사람에게는 사진가의 심경보다도 촬영 당시의 구체적인 정황이 더 도움이 됩니다. 강렬한 광선과 그림자의 콘트라스트, 스스로 방어할 능력이 없는 생명의 무기력함과 절망감, 설명이 없어도 보는 사람에게 전달되는 메시지가 명확한 작품입니다.
선정 감사드립니다. 조남근 2010.04.02
먼저 선정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사진이지만 좋은 심사평을 주셔서 뿌듯합니다.
생명과죽음이란 주제로 사진을 좀 더 찍고 있지만 아직은
묘사가 많이 부족합니다.
앞으로도 좀 더 나은 주제와 사진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6만9,997명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