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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
송주원 2010.02.09 5881
삶의 허무함을 느끼고 새로운 삶을 위하여 선택한 것이 사진이었습니다.
이제 한 2년이 되었네요.

사무실 인근에 있는 청계천 하류 인근에서 새들의 삶을 발견하고 그들의 살아감이 좋아서
새들을 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그들의 동적인 움직임에 매료되어 그 장면들을 담기위해 기회가 될 때마다 청계천에 나갔습니다.

그동안 담은 사진 중에서 오늘은 물위를 박차고 움직이는 도약 장면들을 올려봅니다.
저는 이 사진들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건강함과 열심히 살아야할 이유를 느낍니다.
사진은 순서대로 민물가마우지, 논병아리, 쇠오리, 비오리 암컷, 갈매기의 도약 장면입니다.


No.1

 

No.2

 

No.3

 

No.4

 

No.5

 
의견등록
도약... 정성대 2010.02.09
송주원님..안녕하세요
여기서 뵙게되어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청계천 인근에 이런곳이 있었군요.
제가 청계천 안나가 본지가 얼마인지..좀 게으러지요..ㅋㅋ

민물가마우지, 논병아리, 쇠오리, 비오리 암컷, 갈매기...
청계천에도 이러한 조류들이 서식한다는것이 예전에는
생각치도 못했던 일이었지요.

도약..비상.. 순간포착의 장면들 아주 멋지게 잘 담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진으로 자주뵙기를 바랩니다^^*
우~~와 환상 입니다. 민영지 2010.02.09

너무 훌륭한 작품입니다.

절묘한 셔터챤스!! 정말로 멋진 장면입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값진 보석.... 양기호 2010.02.10
정말 인내하고 기다린 보람의 산물입니다.
"새"그리고 "도약"얼마만큼의 어려운 작업인줄 알기에
님의 대단한 열정의 산물이라 더욱 값지군요...^^*
도약 洪 性 雄 2010.02.10
살아있는 생명에 대한
경외감과 기다림의 미학이
멋진 조화를 이룹니다.
화려함 만을 쫓는 정지 된 화면에서
숨쉬는 도약은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좋은 작품을 감상합니다.
심사평 김승곤 2010.03.29
아니, 이 새들을 청계천 하류에서 찍으셨다고요? 물을 박차고 막 날아오르는 순간의 셔터 타이밍이며, 새의 이름을 아시는 걸 보면 상당한 전문가이신 것 같습니다. 습성들도 물론 잘 알고 계시겠지요? 물이 건강해지니까 물고기가 살고, 물고기를 따라 새들이 모여드는군요.
감사합니다 송주원 2010.03.30
오랫만에 사이트에 들어와 보니 이런 행복한 소식이 있네요.
너무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사진 열심히 찍으라는 채칙질로 알겠습니다.

멋진 덧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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