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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동 2010
윤영준 2010.02.21 2812
창신동의 존재에서 우리들의 부재를 본다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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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

 
의견등록
창신동... 정성대 2010.02.24
창신동 재개발지역이나 아님 재개발 예정지 같아보이네요.
몇년전에 저도 카매라들고 마을버스타고 두어번 가본 창신동 산동네가 생각납니다.
버려졌어도 행여 빗물이라도 들어갈까 비닐로 꽁꽁 묶어놓은 시계,
찌그러진 자동차 옆모습,버려진소파위에서 아무것도 모른체 장난치고 있는 아이들...창신동 현재의 존재겠지요.
얼마쯤 지나면 그 존재감도 거대한 콘크리트집단에 밀려서 기억의 뒤안길로 사라지겠요.
인간의 부재이기도 하겠지만 시대적 변천에서 오는 침탈이기도 하구요.
저 아이들이 커서 어른이되면 오늘날 현실에 대해 과거의 기억쯤으로만
남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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