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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번남택의 빛과 그림자
송주원 2010.05.06 3296
(참고자료에서) 번남택

민속자료 제7호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의촌리 108

번남택(樊南宅)은 고종 연간의 대원군 집정때 지어진 주택으로 서울의 창덕궁을 모방하여 건립하였다고 전한다. 99칸으로 지어졌던 것인데 6․25사변으로 일부가 없어지고 지금은 50칸 정도만 남아 있다.
번남택은 '口'자형 구조를 이룬 본채 좌측에 역시 구자형의 사랑채가 이어 있고 본채와 사랑채 정면에 'ㄴ'자형의 사랑채가 들어서 있다. 원래 좌측으로 안사랑채가 이어 달려 있었으나 철거되었다. 굴뚝은 본채 후면에 구축되어 있어 모든 아궁이의 연기가 이 하나의 굴뚝으로 빠져 나가게 되어 있다. 이 건물은 구조가 특이할 뿐 아니라 규모도 커 건평이 396㎡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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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영화가 무슨 소용이랴
이제는 아무도 살지 않는 집
그러나 그 집에도 따뜻한 빛이 내리쪼이고 있었다.

그 집에는 빛과 그림자가 공존하고 있었다.


No.1

 

No.2

 

No.3

 

No.4

 

No.5

 

No.6

 
의견등록
99칸 정성대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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