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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1.
주승일 2010.05.08 3202
이곳을 거닐며 항상 느끼는 어머님의 품.

No.1

 

No.2

 

No.3

 

No.4

 

No.5

 

No.6

 

No.7

 

No.8

 

No.9

 

No.10

 

No.11

 
의견등록
바다 정성대 2010.05.11
여긴 어딘가요?
화포같기도하고 와온같기도하고
주변에 저런 작품꺼리가 널려 있다는것도 복받으신겁니다.
금년 휴가때쯤 다시 와온갯벌 사진작업차 내려갈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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