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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2.
주승일 2010.05.08 2922
포근한 어머니 같은 바다.

No.1

 

No.2

 

No.3

 

No.4

 

No.5

 

No.6

 

No.7

 

No.8

 
의견등록
바다-2 정성대 2010.05.11
항상 느끼지만 주형의 사진에서는 너무 순진함과 기교없는
있는 그대로의 순수함 그대로의 작품 늘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디카의 암실은 포토샾이라 하지만...
어떤 이들은 너무 과한 후보정으로 촬영자가 처음 찍을때 의도한대로의 표현보다는 후보정이란것에 너무 의존하여 때로는 사진의 본질성 마저 왜곡시키는 포토샾의 천국이 되어버린 현실인데도.. 있는 그대로의 느낌으로 전달되어진 주형의 가식없는 마음으로 담아낸 사진들 너무 좋습니다.
사람이 주승일 2010.05.15
나이가 들면 지혜로워진다고 하던데
정형도 이제는 아부를 할 줄 알고
말빨도 많이 늘었다는
어찌보면 서글픔 아닐런지요.

항상 행복했으면 합니다.
동감 이병진 2010.05.17
정성대님과 동감입니다.

얼굴은 뵙지 못했지만

사진을 보니 얼굴이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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