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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정의철 2010.05.11 2926
인천괭이마을에 갔다왔습니다
사진을 찍는 동안 내가 찍고 있는 이곳에서 아직도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에게
내 모습이 어떻게 비춰질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앉아게신 할머니에게 인사도 드리고
동네구멍가게에 가서 담배도 사면서 이야기도 나누었지만
그분들에게는 삶이자 마지막인 공간이 나에게는 무엇일까 하는 고민만 가지고 왔습니다

왠지 어두워질지 모르는 그거리를 애써 이쁘게 담아보려고 했습니다

No.1

 

No.2

 

No.3

 

No.4

 

No.5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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