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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주승일 2010.06.27 3240
항상 느끼는 어머님처럼
포근한 바다.

살아온 세월이 바다와 접한 시간이 많아서 일까?

No.1

 

No.2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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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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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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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등록
안녕하세요 윤영준 2010.07.04
담담하지만
묵은지같은 깊은느낌의 사진들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영준님 ... ^^;; 주승일 2010.07.17
따뜻하고 마음속의 배려가 갈무리 된
덧글에 감사 드립니다.

고유의 묵은지 같은 맛이 나려면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요즘은 사진을 다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다만 금전적 시간적으로 조금 빠뜻하여
차일피일 미루고는 있습니다.^^;;
예전에 보았던 서적들 뒤적이는 소극적인 행동만 취하고 있구요^^

이제는 조금 더 넓은 시선과 깊이있는 사진의 세계로
한발짝 떼어 놓을 시기가 온 것 같은데 의지가 약해서 ... ㅎㅎ

영준님도 많은 노력이 있으시길 ...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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