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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트러진 오후
윤영준 2010.07.08 4935
들리는건 아이들의 뛰노는 소리뿐

모든것이 흐트러진 일요일 오후

No.1

 

No.2

 

No.3

 

No.4

 

No.5

 

No.6

 

No.7

 

No.8

 

No.9

 

No.10

 

No.11

 
의견등록
흐트러진 오후 정성대 2010.07.14
윤영준님 안녕하세요
제가 한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뵙질 못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오후의 일상들을 요소요소 잘 담으셨네요^^*
네 감사합니다 윤영준 2010.07.15
아 그러셨군요^^
개인 시간 내셔서 좋은 댓글
달아주신것에 감사드리구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의 눈높이에서 김승곤 2010.12.16
가강 많이 사지만 거의 쓰이지 않는 세 가지 물건이 뭔지 아시는가요?
영어공부하는 테이프(지금은 CD겠지요?), 야채즙을 만드는 쥬서/믹서, 그리고 여기 다섯 번째 사진에 찍혀 있는 건강도구랍니다. 혹시 이 사진 찍으신 분도 그중 하나쯤은 사보신 기억이 있지 않으십니까?

길에 쭈그리고 앉은 낮은 각도에서 찍은 8번째 사진도 독특한 시선이 재미 있네요. 사람들은 항상 개들을 내려다보지만, 아마 개들끼리는 이처럼 낮은 눈높이로 서로 바라보면서 의사소통을 하겠지요? 그런데 시선을 마주치지 않은 것을 보니까, 이 개는 사진가와 별로 대화를 나누고 싶지 않은 기분이었던 모양이지요?

사진의 시선이 무척 개인적이고 정직합니다. 그래서 사진가의 존재가 확실히 드러나는 사진입니다. 읽을꺼리들도 아주 많고요.
축하합니다 정성대 2011.01.13
FOTOBUS<나의 사진, 나의 세계> 2010년 7월의 작품으로「흐트러진호후」을 출품하신 윤영준님의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되신 것을 축하 드리며, 윤영준 님께는 사진관련 소정의 도서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확인하신 후, 우편물을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contents@iphos.co.kr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윤영준님은 <나의 사진, 나의 세계> 선정작으로 꾸며질 포토스페이스의 오프라인 기획전시에 참여하시게 됩니다.
전시일정 등 자세한 사항에 관해서는 추후에 개별적으로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헉;;; 윤영준 2011.01.15
글을 오늘 보았네요 컥;;
일단 선정해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아주 쑥스럽습니다 ㅎㅎ
왜 글을 못 보았는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얼마전에도 이 사진에 올라온 의견들을
확인해 본적이있었는데 말이죠;;
여하튼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죄송하지만 도서는 받을수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사진에 관련된 책이라면 받고 싶어서요^^;
염치 불구하고 여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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