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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 잔상
조정은 2010.12.11 4544
괜히 마음이 들끓어 나선 아침.
마음이 먹먹해진다.
세상 모든것이...그리움으로 다가온다.

No.1

 

No.2

 

No.3

 

No.4

 
의견등록
풍경 김승곤 2010.12.16
'풍경'은 태고에서부터 있었겠지만, 이태리 화가들이 알프스산을 그림에 담기 이전에는 '풍경(landscape)' 또는 풍경화라는 개념이나 용어 자체가 없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산이나 들, 바다 같은 자연 뿐만 아니라 일정한 거리(태도)에서 인간이나 사회를 바라보은 사진도 '풍경사진'의 범주 안에 들어간답니다.

처음에는 '신'이 만든 때문지 않은 이상적인 대자연이 사진의 대상이었지요. 80년대에는 인간에 의해서 변형되어가는 자연(도시, 개발)을 그리는 사진가들이 나타났지만, 많은 풍경사진가들은 여전히 풍경자연에서 '자연'을 재현해내려고 했습니다.

무기질의 콘크리트 구조문물이나 비닐, 철조망이나 전신주 같은 인공적인 것들의 모습이 안 보이는 위치를 찾거나 사진에서 지우거나 했습니다. 요즘 외국에서는 그런 것들 모두를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자연'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사진에 적극적으로 집어넣는 사진가도 많습니다. 그것도 아주 아름답게요.

이런 꿈속 같은 풍경을 대하면 웬지 마음이 좀 편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찍은 사람의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맨 마지막 사진이 마음에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나치게 서정성에 매몰되는 것에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빛좋은 아침 송주원 2010.12.20
빛좋은 아침을 만납니다.
부지런 하심이 좋은 사진을 만나게 하네요.
축하합니다 정성대 2011.01.13
FOTOBUS<나의 사진, 나의 세계> 2010년 12월의 작품으로「그리움의 잔상」을 출품하신 조정은님의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되신 것을 축하 드리며, 조정은 님께는 사진관련 소정의 도서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확인하신 후, 우편물을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contents@iphos.co.kr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조정은님은 <나의 사진, 나의 세계> 선정작으로 꾸며질 포토스페이스의 오프라인 기획전시에 참여하시게 됩니다.
전시일정 등 자세한 사항에 관해서는 추후에 개별적으로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정은 2011.02.02
기분좋은 소식...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달려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할께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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