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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holiday
윤영준 2011.01.03 3791
urban holiday

No.1

 

No.2

 

No.3

 

No.4

 

No.5

 

No.6

 

No.7

 

No.8

 
의견등록
도시의 휴일 송주원 2011.01.03
한분(아마도 지인)을 앞에 두고 그 분의 시선인양
도시의 휴일을 스케치한 것 같습니다.
움직임이 가득하여 또 다른 매력을 주기도 합니다.

환영 도시 김승곤 2011.01.12
철근과 콘크리트 구조물을 빼고는 모든 것이 마치 환영처럼 흔들리고 있네요. 서울에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4이 넘는 사람들이 빼곡하게 모여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바쁘게 오가는 군중들... 하지만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확실한 정체성과 존재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도시는 생활의 리얼리티(현실감)를 잃은 사람들이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살아가는 공간입니다. 그들을 지배하고 있는 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범죄 예방’을 목적으로 한 CCTV 감시 카메라 숫자는 오늘도 어느 곳엔가에 새롭게 설치되고 있습니다. 마치 구제역 바이러스처럼, 눈에 보이지도 않게 매일 매일 감시의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모든 개인이 '시스템' 속에서 불확실하게 흔들리고 형체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도시는 우리에게 무엇인가요? 문명이 발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혹시 우리는 환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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