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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끝은 보일까 ?
김상환 2011.02.16 2084
카메라를 울러매고 사진이라는 걸 담는다고 꽤 오랫동안 다녔는데...
최근에서야 사진을 조금 알 듯 모를 듯 합니다.
조금씩 배워나가면서 그 고민은 깊어가는데, 가끔은 끝없는 동굴속으로 들어가기만 하고 그 탈출구가 잘 안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부디 아래 사진처럼 작은 빛이라도 보이길 바라며 ......


(터널을 지나며, 사진에 대한 고민을 생각하다 - 진주-통영간 고속도로에서)


No.1

 

No.2

 

No.3

 

No.4

 

No.5

 
의견등록
반갑습니다^^ 윤영준 2011.02.16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고 계셔서
더 반가운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
밝은 태양을 볼수있는 날이 오겠죠
방법은 열심히 묻고 또 묻고 사유하며
정진하는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구요
자주 뵈어요^^
때로는... 조남근 2011.02.18
때로는 반듯한 세상보다 흔들리고 부딫치며 모자란 세상도
꿈꾸어봅니다.
흔들림속에도 마음속의 직진성이 엿보이는 작품이네요.^^
그 끝..... 운영자/정성대 2011.02.24
김상환님..잘 지내시죠?
헐~ 운전중에 찍으신것 같은데 그렇다면 너무 위험한거 아닌가요.
저도 운전중에 살~짝 찍어본 경험 있지만..절대 금물입니다
제가 김상환님의 사진을 좀 안다면 아는 사람인데...
너무 엄살 아니신가요? ㅎㅎ

사진뿐만 아니라 모든 예술분야가 어디 완성의 끝이란게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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