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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길
조남근 2011.03.11 2267
그 길로 사라졌다.
어떤 건 요란하고 기괴하게
또다른 어떤 건 소리내지 않고 가만히...

No.1

 

No.2

 

No.3

 
의견등록
안녕하세요^^ 윤영준 2011.03.14
잘 지내시죠?
군산 간다간다 하면서 그게 쉽지가 않네요^^;;

또 하나의 묵직한 주제로 사진을 올려주셨네요

다양한 생애만큼 가는길도
다양할까요? 저도 참 궁금합니다
해볼수도 없고 참^^:;

제가 좋아하는 느낌의 사진들
정말 잘보고 갑니다^^
잘지내시죠? 조남근 2011.03.14
윤영준님 잘 계시죠?.ㅎㅎ
저두 서울을 간다간다 잘 짬이 안나네요.^^
저 또한 영준님 사진 항상 잘보구 있구요,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요즘 환절긴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또 뵙길 기원합니다.
생명의 다함에 대해 이용민 2011.03.16
이미 묘비 아래에 있는 주검은
안정감이라도 있지만

다 부서져 땅에 박힌 의자와
도로에 널부러진 까치는 처량하게 보이네요.
생명이 다한 것은 죽어서도 평등하지가 않는것 같습니다.
역시~ 조정은 2011.03.20
마음에 와닿는 사진들~
항상 감사히 잘보고있어요...^^*
!!!! 김상환 2011.03.31
작가님의 사진이 너무 마음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주제도 주제이지만, 시선도 참 따를 만 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나마 사람들은 참 행복한 마침을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다들 그런 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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