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Door
조성수 2011.05.10 2120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자유롭다.
진정한 자유함를 보다.

No.1

 

No.2

 

No.3

 
의견등록
.. 조남근 2011.05.11
모두를 위한 자유, 때론 지극히 개인적인 자유..의미는 틀리지만
행복이란 좋은 겁니다.^^

제3의 관망자적인 시선에서 독특함이 묻어나는 사진이네요.
관음과 제3의 시선은 언제나 사진에서 기발한 구도와 찰라를
선사하지요.^^
사진을 하면서 ... 주승일 2011.05.12
정말 오만가지 생각들이 수년 동안 뇌리를 스쳐 지나가더군요.
이런저런 많은 생각들을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
사진에 까막눈이라 이책 저책을 보면서
나름 이해를 하려고 하여 보았지만
역시나 둔하디 둔한 저에게는 사진 예술의 경지는
항상 저 높은 곳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 십년씩 사진을 해오던 선배들을 보면서
더욱 더 어려움을 느끼고요^^
그러던 중에 내 자신에게 있어 최고의 사진은 어떤 것일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제가 가지고 있는 예술적 감성의 한계 내에서
내면이 원하는 그걸 진지하게 사진으로 표현해 내는 것. 이라는
결론에 도달을 하였습니다.

요즘은 너무 나태해져서 너무 많이 놀고 있습니다 ... ㅎㅎㅎ

나름 세심한 배려가 담긴 이미지들 잘 감상합니다.
당청축하드립니다! 운영자 2011.05.14
조성수님, 포토버스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카쉬전 티켓을 보내드릴려고 합니다.
이름/주소/휴대폰번호을 contents@iphos.co.kr로 보내주십시요.
다시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유와 행복 김상환 2011.05.24
늘 꿈꾸며 사는 자유,
늘 살면서 추구하는 행복

이 두 단어의 상징은 삶의 이상과도 같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늘 꿈꾸며 추구하는 것들을 카메라로 표현한다는 것이 참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작가님들의 표현과 작품을 통해 한번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진 것 같습니다.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6만9,995명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