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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그리고…낯선 < Moon and…Strange >
안동욱 2011.05.11 2054
항상 일상 밤마다 볼 수 있는 밤하늘은 그저 그렇게 바라본다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본다. 항상 밤하늘을 보면 몽롱한 기분이 들며
사람으로 하여금 낮에 하지 못하는 감성적인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일상적으로 바라보기만 하는 밤의 느낌을 달과 구름의 움직임,
구름으로 인한 밝음과 어둠을 이용해 신비롭게 표현하였다.
달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몽환적 상상을 펼친다.
그 순간마다 느끼는 상상의 색을 담음으로써 회화적인 느낌을 준다.

No.1

 

No.2

 

No.3

 

No.4

 

No.5

 
의견등록
음의 이미지--달 송주원 2011.05.12

달은 항상 우리에게 음양론에서는 음적인 이미지를 준 것 같습니다.

보여주신 작품에서도 그런 차분한 이미지를 느껴봅니다.

물론 그 중에서도 강렬함이 일부 보이기는 하네요.


달을 양의 이미지로 표현하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문득 해봅니다.
.. 조남근 2011.05.12
독특한 구성과 표현에도 본연의 달을 크게 왜곡시키지 않아
보기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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