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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경암동 / 그래도 살아가는 사람들...
조정은 2011.06.01 2092
이제 더이상 기차는 다니지 않는 곳...
기차가 다녔을거라 생각해보면 꽤나 시끄러웠을 듯 한데...

이제 그기차길에 사람들의 삶이 함께한다...
마늘이며 고추며 갖가지 먹을거리를 말리고
아이들은 그곳에서 놀이를 한다.

그래서...
그들에게...
우리는...왠지 모를 불청객인가 보다...
자신들의 삶에 터전에 기웃거리는 우리가...어쩌면 불쾌한게 당연한지도 모르겠다...

더운날씨~
그래도 함께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뵐 수 있기를 바래요.
디지털은 정리하기 싫어서...필름사진만 올려요...^^;;

No.1

 

No.2

 

No.3

 

No.4

 

No.5

 

No.6

 

No.7

 

No.8

 

No.9

 

No.10

 

No.11

 

No.12

 

No.13

 

No.14

 
의견등록
편안한곳 이용민 2011.06.01
화려하고 멋진 곳은 아니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곳이네요^^
정은님의 시선으로 보니 따뜻합니다.
역시 ... ^^* 주승일 2011.06.01
괜히 아아님(아가씨 같은 아 x x ㅋㅋ)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 기본 톤부터 다릅니다.
다시 필름으로 가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하게 합니다.
생각 보다는 마음도 넉넉하여 시원하게 담아 보여준 이미지들이
마음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합니다.

이거 참 고민이네 ... 쩝.
필름으로 가면 용돈에서 술 담배 살 돈이 부족할텐데 ... ㅡ.ㅡ;;

아아님의 이미지들 감사히 감상합니다.
시간속으로.... 조성수 2011.06.01
네...
이곳은 시간만 흐르고 있었습니다.
*
함께한 시간 즐거움에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 조남근 2011.06.02
역시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멋진 색감의 사진들이에요.
군산에 살고있지만 소중한 분들과 이렇게 즐겁게 사진찍어보긴
처음인것같습니다.
색감도 아름답고 구도 또한 맘에 쏙들어요. 특히 같은 필름카메라를
쓰셔서 무지 반가웠다는...^^
별이님~~~ 이병진 2011.06.02
여성이 찍었다는 걸 알수있는
섬세한 표현이군요...
반가웠어요~~
섬세함.. 김상환 2011.06.03
섬세함과 담담함이 돋보이는 좋은 작품들 잘 감상했습니다.
컬러의 침착한 톤도 참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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