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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망동의 소소함
조성수 2011.06.01 1923
시간은 흐른다.
할 일을 다 마쳤 잠잠히 놔두는 것이다.
따가 오는건가 흐르는 시간속의 때가
시간을 통해 미래를 본다.
*
함께 참가한 정기출사에 감사함으로....

No.1

 

No.2

 

No.3

 

No.4

 

No.5

 

No.6

 

No.7

 

No.8

 

No.9

 
의견등록
^^;; 조남근 2011.06.02
반가웠습니다 형님...^^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이 참 멋지세요.
한웅큼 베어문 사과처럼 과감한 크롭이 시선을 잡아주네요.

사진 속에서 이병진 2011.06.02
사진속에서..
조성수님의 감각적 시선을 느껴봅니다..
부분에서 김상환 2011.06.03
부분 부분에서 담겨진 해양동의 모습들이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느낌을 주는 군요
좋은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바랜듯한... 조정은 2011.06.03
바랜듯한 그곳의 풍경들이 고스란히...^^
어색함에 제대로 말한번 못건내보고와서 아쉬웠어요~
다음출사때는 조금더 친한척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사진 잘봤습니다...
만남 ... 주승일 2011.06.03
즐거웠습니다.
너무 말수가 없으셔서 조금 서먹 했지요?? ^^
다음에는 주거니 받거니 함 해보길 원합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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