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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 2011.06.05 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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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No.2

 

No.3

 

No.4

 

No.5

 
의견등록
^^ 조남근 2011.06.06
빛속에 빛...형상을 담아두는 두가지 방법이네요.^^
멋진 구도고 좋은 시도네요.
펀치볼속에 빛 그리고 사물...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시선입니다.
제목을 주지 않은건 보는 사람의 상상력과 창작을 원하시는거죠?
하지만 때론 짧은 디스크립션이 보는 이로 하여금 작품을 보다
부드럽게 진입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하나의 ... 주승일 2011.06.07
촬영 대상을 놓고 이리저리 다양한 그림자를 만들어
촬영을 하셨을 기영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 미소가 번집니다.^^
촬영 대상이 어떻던지 간에 세심한 변화를 크게 느끼며 촬영을 한
기영님 이미지 잘 감상합니다.

사실은 조금 난해해서 덧글 쓰기가 애러벗다는 ... ^^;;
.. 김상환 2011.06.18
앞서 본 시리즈와는 또다르게 빛을 담으셨군요.
이 사진들과 앞 사진들의 느낌이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즉시적인 사진보다는 이 사진이 전 개인적으로 더 여운이 남는 것 같아요.
좋은 시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박기웅 「Untitled」 김승곤 2011.07.06
검은 벨벳 위에 검은 물체를, 흰 벨벳 위에는 흰 접시를 올려놓고 4×5 카메라로 수백 장을 찍어서 그 미묘한 톤의 차이를 표현하려고 했던 에드워드 스타이켄이라는 사진가가 생각났습니다. 미묘한 농담으로 그려진 사진에서 남달리 섬세하고 세련된 감각이 엿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박기웅 2011.08.15
계속 사진 올리기가 오류가 나 혹시나 다시 들어와 봤는데 한달사이 감사하게 김승곤 선생님에 글이 있었어 감짝 놀랐습니다. 사진 책을 보다 보면 김승곤 선생님 이름을 본다는 것이 다 였는데 이렇게 제 사진을 봐주시는 고마운일이 생기다니 감사 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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