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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 2011.06.0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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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No.2

 

No.3

 

No.4

 

No.5

 

No.6

 

No.7

 
의견등록
^^ 조남근 2011.06.06
빛속에 빛...형상을 담아두는 두가지 방법이네요.^^
멋진 구도고 좋은 시도네요.
펀치볼속에 빛 그리고 사물...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시선입니다.
제목을 주지 않은건 보는 사람의 상상력과 창작을 원하시는거죠?
하지만 때론 짧은 디스크립션이 보는 이로 하여금 작품을 보다
부드럽게 진입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글 감사합니다. 박기웅 2011.06.07
조남근씨가 말 한 것 처럼 사진에 제목보다는 자연스럽게 사진을 봐주길 바랬습니다. 제 생각이 전해질까 생각 했는데 이렇게 알아주는 분이 계셔서 기쁩니다. ^^
칠면초 ... 주승일 2011.06.07
수확철 이였을까요??
중간이 싹둑 잘린 칠면초들이 모여 있는 걸 보면 ...

흰색과 붉은 색의 차이가 영화에서 종종 보여지는
신혼 합방 후에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확인을 하던 심술(??)궂은
시댁 시누이와 시어머니의 그 표정이 떠오르는 듯 하는 이미집니다.
더하여 수줍어 하는 새색시의 홍조띤 얼굴이 오버랩 되어지는 ...

* 너무 오버된 상상일까요 ... ^^;;
글 감사합니다. 박기웅 2011.06.08
주승일씨의 글 감사합니다.
다른 이에 사진을 봐주고 글을 남겨 주는게 감사 할 따름 입니다. ㅎㅎ
빛을 담아내는 바.... 김상환 2011.06.18
빛을 담아 내는 방법도 참 다양하다는 생각도 하고,
그것을 또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도 참 좋군요.
좋은 시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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