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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동 #30 창
이용민 2011.06.29 2156
장마가 계속되었다.
반나절 동안의 밝은 햇볕은 희망과도 같았다.
건물에도 창문에 들어오는 빛은 숨어있던 생명을 깨웠다.
꽃을 피우기위해 많은 시간을 견뎌내는 꽃과도 같은 곳인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비춰진 빛은 꽃과도 같이 느껴집니다.

No.1

 

No.2

 

No.3

 

No.4

 

No.5

 

No.6

 

No.7

 

No.8

 

No.9

 
의견등록
잘 ... 주승일 2011.07.01
정리되고 깔끔하게도 담으셨네요.
역시 이번에도 저의 기분을 좋게하는 이미지들 ㄳ

스쳐 지나기 쉬운, 우리들의 생각에서 멀어져 버린 그곳에서
희망이라는 창을 보시고 감상자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여 주시네요. 조금은 지칠 때가 된 우기에 오늘 하루 또
희망이라는 단어를 가슴에 품어 봅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스며드는 빛들... 조정은 2011.07.06
우리일상에 구석구석 스며들어 있는 빛들...
놓치고 지나가기 쉬운 풍경들에 스며있는 빛들이...
왠지 정겹기도 눈물겹기도 하네요.
잘봤어요...^^
잘 지내시죠^^ 윤영준 2011.07.09
여기서 오랜만에 뵙네요

여전히 이곳에서

의미있는 사진들을 담고 계시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장마철 건강 조심하시구요^^
영준님은 잘 지내시는지요? 이용민 2011.07.14

항상 같은곳(가까운곳)이죠머^^
자주 보고 느끼고 얘기하다보면 시장에서 UFO가 날아다닐 수도 있을것 같아요 ㅎㅎ
저번에 이곳에서 찍은 사진 구경좀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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