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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garden
박기웅 2011.08.15 2145
혼자 있는 것을 난 즐기는 편이다.
어느 날 문득 카메라을 들고 가다 이곳을 발견하게 되었다.
나만의 장소 이길... 항상 신비로움이 가득 하길....

No.1

 

No.2

 

No.3

 

No.4

 

No.5

 
의견등록
접시 사진을 기대했었는데요. 이용민 2011.08.18
접시에 담긴 다음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아쉽네요.
다음 이야기는 끝난건가요?
이용민씨 감사합니다. 박기웅 2011.08.18
다음에 어떤 계기로 작업을 이어 갈지 모르겠지만 아직 이상에 작업은 없습니다. ^^;; 제 사진을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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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같은... 조정은 2011.09.14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에는 더없이 좋은,
신비로운 장소인것 같아요~
나무숲사이로 스며드는 빛들이 아름다워 보이는...^^*
포토버스 8, 9월 이달의 선정작 김승곤 2011.10.10
8월에 세 분하고 9월에 3분. 많이 쓸쓸하지만, 항상 독특한 터치로 메르헨의 세계를 보여주는 조정은 님, 폐허화되어 가는 노량진시장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는 이용민 님, 새벽 한 시가 넘은 시간에도 카메라와 삼각대를 챙겨 해변으로 나가는 주승일 님이 올린 사진들에서 큰 위안과 즐거움을 받습니다. ‘이 달의 선정작’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냥 사진 올려서 서로 안부도 전하고 얘기도 나누고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일 년에 한 번쯤은 다들 형편 좋고 날씨 좋은 날 하루 골라서, 어디 가까운 데라도 함께 나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는 것은 어떻습니까? 사진도 쬐끔은 찍은 다음에요. 평균 연령이 왕창 올라가도 괜찮다면 나도 끼워준다면 더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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