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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동 #34 無人
이용민 2011.08.30 1860

내가 보고 싶은 것은 사람인데 보이질 않는다.


No.1

 

No.2

 

No.3

 

No.4

 

No.5

 

No.6

 

No.7

 

No.8

 

No.9

 
의견등록
사람이 없으면 올때까지. 이용민 2011.09.07

가끔 한 번씩 들어오면서 내 사진을 내가 본다.
"야, 사람이 없으면 사람을 기다리면 되잖아!!"
기다림~ 조정은 2011.09.14
사진을 찍다 보면 기다림의 시간이 참 많기는 많은것 같아요.ㅎ
기다림의 연속...
그 기다림마져 설레이는...저는...어쩔 수 없는...사진병을 앓고 있는 듯...ㅡㅡ;;
그래도...더위...앞에서는...쩝...히~~~
여튼...사진보니...용민님이랑 함께 출사가고픈!!!
잘 지내고 계시죠?^^ 윤영준 2011.09.20
여전히 노량진을 담고 계시는군요

그때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그대로 이겠죠
사람이 없다.. 정성대 2011.10.06
이용민님
정말 오랜 만입니다.

노량진인가요?
늘 좋은 사진 감사하구요

사람이 없으면 어떠하고 또 없으면..
기다리면 될 것이고..
애러번거 하나도 없네요..ㅋㅋ

다들 열씸히 하시는데
저만 농땡이치고 있어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반성 하는중입니다.
포토버스 8, 9월 이달의 선정작 김승곤 2011.10.10
8월에 세 분하고 9월에 3분. 많이 쓸쓸하지만, 항상 독특한 터치로 메르헨의 세계를 보여주는 조정은 님, 폐허화되어 가는 노량진시장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는 이용민 님, 새벽 한 시가 넘은 시간에도 카메라와 삼각대를 챙겨 해변으로 나가는 주승일 님이 올린 사진들에서 큰 위안과 즐거움을 받습니다. ‘이 달의 선정작’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냥 사진 올려서 서로 안부도 전하고 얘기도 나누고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일 년에 한 번쯤은 다들 형편 좋고 날씨 좋은 날 하루 골라서, 어디 가까운 데라도 함께 나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는 것은 어떻습니까? 사진도 쬐끔은 찍은 다음에요. 평균 연령이 왕창 올라가도 괜찮다면 나도 끼워준다면 더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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