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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 in the city
윤영준 2011.09.2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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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No.2

 

No.3

 
의견등록
저의 일상과~ 조정은 2011.10.04
저들과 겹쳐보이는 저의 일상들...^^;;
역시나 시선이 좋으시다는~
나 왜 이런 시선을 가지지 못하죠?ㅎ
환절기...감기 조심하세요...^^*
cell... 정성대 2011.10.06
현실적 현상을 거부 할 수없는 현대인들의
좁디좁은 자신만의 작은 공간마저도 마음대로
가질 수없는 암시적 느낌으로 와 닿습니다.
항상 ... 주승일 2011.10.09
느끼는 것이지만
영준님은 외로워 보이려고 노력을 할까요 ㅋ^^;;
아니면 ..
고독한 가을 남자로 보여지고 싶은 ...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ㅎㅎㅎ

지극히 고독해 보이는 이미지들입니다.
이해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결론을 내리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다음부터는 애럽게 보여주지 마삼 ㅎㅎㅎ
포토버스 8, 9월 이달의 선정작 김승곤 2011.10.10
8월에 세 분하고 9월에 3분. 많이 쓸쓸하지만, 항상 독특한 터치로 메르헨의 세계를 보여주는 조정은 님, 폐허화되어 가는 노량진시장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는 이용민 님, 새벽 한 시가 넘은 시간에도 카메라와 삼각대를 챙겨 해변으로 나가는 주승일 님이 올린 사진들에서 큰 위안과 즐거움을 받습니다. ‘이 달의 선정작’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냥 사진 올려서 서로 안부도 전하고 얘기도 나누고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일 년에 한 번쯤은 다들 형편 좋고 날씨 좋은 날 하루 골라서, 어디 가까운 데라도 함께 나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는 것은 어떻습니까? 사진도 쬐끔은 찍은 다음에요. 평균 연령이 왕창 올라가도 괜찮다면 나도 끼워준다면 더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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