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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동 #35 따뜻한 새벽빛
이용민 2011.10.08 1617
아주 잠시 뿐이지만
그 따스한 빛은 시장의 구석구석을 녹여준다.
언제 또 그 빛을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때도 따뜻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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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등록
혼자 ... 주승일 2011.10.09
조용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저곳에 빛이 들어 어두운 부분을 조금 더
부드럽고 밝게 비추어 줄거라는 생각 말입니다.
.
요즘 꽤 시끄럽죠?
저 빛이 조금 더 강해지면 조용 해지려나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 잘 감상합니다.
말없이. 이병진 2011.10.20
음~~~~~~~~~~~~~~~~~~~~~~~~~~~~~~
일찍 일어나시지. 이용민 2011.10.30

가끔 한 번씩 보는 모습들에 신선함을 주는건 사실이지 싶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일상의 모습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가끔 있는 특이한 모습일 수도 있을것 같네요.

일찍 일어나면 자주 볼 수 있습니다-_-;;

오후의빛이 참 좋으네요. 조정은 2011.11.06
사소한 것 하나도 그냥 보아 넘기지 않는...
그 시선에 감탄합니다.
느즈막한 오후의 빛이 구석구석 스며들 듯 녹아있네요.
우리의 삶에도 언젠가는 쨍할날이 있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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