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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동 #38 - 삼거리시장 부부
이용민 2011.12.09 2047
삼거리 시장안의 부부 사장님들,
함께 일하고 함께 즐거워 하고
함께 힘들어하고
함께라는 의미,

가장 중요한 건 사람(人)이다.
사람이 기계보다 천대시 받지 않기를 바라며.
연말은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마지막 사진이 되겠네요, 제 사진을 봐주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2년에 뵙겠습니다.
-이용민-

No.1

 

No.2

 

No.3

 
의견등록
안녕하세요~ 윤영준 2011.12.15
올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여전히 노량진 보안관 역활을 하시고 계시는군요

연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메리 크리스마쓰입니다~ ㅎ
언젠가 부터 .... 주승일 2011.12.22
꼭 설을 대상으로 촬영을 하고픈 욕구가 있었는데
그 시간이 조만간에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오늘도 간절.

잘 감상합니다.

즐건 성탄과 새해 맞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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