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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시간 - 상처
황병철 2014.08.07 2493
우리에게는 자기 나름대로의 상처가 있을 것이다. 마음의 상처..... 아니면 외상이 있을 것이다.
나는 갈라지고 찢겨진 넓은 잎을 통해 내 마음의 상처를 보았다. 그 상처는 치유가 될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No.1

 

No.2

 

No.3

 

No.4

 

No.5

 

No.6

 
의견등록
상처가 치유 되고 있네요!! 김영태 2014.10.04
자신의 상처를 인식했다면 그것이 치유의 첫 걸음입니다. 솔직하고 자유롭게 사진으로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다보면 어느 순간에 치유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 입니다. 앞으로 시간나실때 마다 이 공간에서 마음껏 자신을 표현해보세요!! 그러한 과정속에서 치유 혹은 휠링이 이루어 질 것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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