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9회 좋은 사진을 이루는 요소
의견등록
아래 글에 이어서... 필명 입력 가능 2012.01.25
사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세 사진을 촬영하면서 같은 세팅을 쓸 이유를 발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 사진다 다른 배경을 썻다면 같은 장소에서 다른 드레스의 인물을 번갈아 촬영하는 촬영장면을 상상하지 않고 음주가무의 개념에 좀더 집중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냥 넘어가기 어려워서 한마디 씁니다. 필명 입력 가능 2012.01.25
조명이 사용되지 않거나 미약한 상태에서의 촬영이 최선이었나 싶을 정도로 조명이 부적절한 사진입니다만. 그 이유를 느낄 수가 없습니다. 음주가무라면 음주가무 다운 화려한 조명을 쓴다던가 아예 플래쉬로 모든 사물을 명확히 밝힌다면 좀더 목적성이 드러났을 겁니다. 물론 이 세장만으로 모든것을 추론한다는것도 무리지만 이렇게 세장만 보여주시는 의도조차 잘 알기 어렵네요. 그리고 중요한 문제는 동일한 오브제 동일한 배경을 재사용 할 경우에는 그 이유가 분명히 작품의 내용으로써 표현이 되어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내용의 의미" < "재사용" 의 관계가 되어 재사용된 배경만이 들어오게 됩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가장 큰이유는 "재사용" 이라는 개념이 "촬영셋팅" 이라는 개념까지 잠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르게 플어서 말하자면 한장으로 써는 발견하기 어렵지만 세번의 배경을 연속해서 봄으로써 열심히 촬영하는 작가와 촬영현장에 대한 상상이 이 세 사진의 관람 도중 발생한다는 사실입니다. 다음에 연속....
좋은 사진을 알아본다는 것 참으로 어렵습니다 손철희 2011.12.28
좋은 사진에 대한 설명도 이해가 쉽지않고,보기의 사진 또한 왜!좋은 사진으로 역사에 남을 만한 사진인지 또한 이해하기 참으로 어렵습니다.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20회 예술과 철학 2012.09.20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8회 다큐멘타리 사진 2012.08.02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7회 기념사진 2012.07.18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6회 여행사진 2012.06.18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5회 정물사진 2012.06.04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4회 인물사진 2012.05.15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3회 풍경사진 2012.04.26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2회 사진의 주제와 소재 2012.04.12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1회 카메라 렌즈의 선택 2012.03.22
[ 연재 ] 김영태의 `문화예술로서의 사진` - 제10회 스트레이트사진(Straight Photo)의 의미 2012.03.09
김영태
One Digital Day - OFF 전
김영태 Kim, Young Tae
세상 바라보기
김영태.이민영
결정적 순간을 뛰어넘어...
포토 AM
PHOTO AM 2007년 기획전시/명동 `隱`
 국내 최대의 사진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포스 웹진에서는 각 미디어와 화랑의 전시담당자, 프로사진가, 전국의 각 대학 사진학과 교수 및 전공자, 미술계와 광고 디자인계, 출판 편집인,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인사, 국내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 사진동호인 등 27만3,705명에게 사진문화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