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항영 개인展 ˝사진가 최항영을 만나다˝
포스 갤러리 (02-2264-2381)
2009-03-23 ~ 2009-04-02
2009-03-25 오후 1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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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 갤러리에서는 2009년 한해동안 강제욱 사진가의 기획으로 한국의 젊은 다큐멘터리 사진가들을 소개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됩니다. 이번 3월 전시는 ‘사진가 최항영을 만나다’입니다.



“모든 작업은 소외의 산물이다. 만들어진 전쟁의 뒤편에 몸을 뉘였던 1999년 코소보 내전 난민 작업이 그랬고, 2000-2008 지금도 계속 진행되고 있는 시베리아 횡단열차(TSR)도 다르지 않았다.
그 후에 이 작업은 유라시아 횡단열차로 그 의미가 확장되었다. 길은 예전부터 있었으되 잊혀진 그늘에서 자라났던 소외의 길에 관한 내용 이다.
2007년부터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태안의 기름유출 작업도 암묵적 동의 이면에 아직도 살아가고 있는 소외되고 있는 태안과 태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글/ 최항영 (작가의 작업노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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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항영
최항영 개인展 ˝
전시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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