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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심포지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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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년제로 개최되는 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심포지엄이 12월 4일(화) 대구 EXCO에서 열렸다.
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본 심포지엄은 크게 4부분으로 진행되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디지털 시대의 사진예술 - 발제:최봉림(사진비평), 질의:이영준(이미지비평), 정주하(작가)
2. 아카이브를 통해 본 대구사진의 역사적 의미 - 발제:정재한(작가), 질의:김태욱(사진평론, 작가)
3. 한국 사진시장의 허와 실 - 발제:박영숙(트렁크갤러리 관장), 질의:최재균(월간 포토넷 발행인)
4. 아시아 사진의 미래 - Alian Jullien(광저우 사진비엔날레, 핑야오 사진페스티벌 공동 설립자)
사진 촬영 / 곽명우(아이포스 웹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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